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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거 운동 첫날' 민주당 경북 후보들 지역별 출정식 열고 필승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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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21일 포항 죽도시장 앞에서 6.3지방선거 합동 출정식을 열었다
  • 경북 각 지역 민주당 후보들이 21일 포항·구미·안동·문경·영덕·예천 등지에서 잇따라 출정식을 개최했다
  • 22일에도 영천·상주·칠곡·경주 등에서 합동 출정식이 이어지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오후 2시 포항죽도시장 앞서 합동 출정식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 지방선거'를 13일 앞둔 21일, 후보자들이 거리 유세에 나서는 등 전국적으로 일제히 선거 운동이 본격적으로 개시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이날 오후 2시 포항 죽도시장 앞에서 '6.3 지방선거' 합동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 얻기에 돌입한다.

이날 오후 2시 포항 죽도시장 개풍약국 앞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합동 출정식'에는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를 비롯 박희정 포항시장 후보와 광역·기초 의원 후보 14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진다.

더불어민주당 경북권 후보들이 21일 지역별로 '6.3지방선거'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사진=민주당경북도당]2026.05.21 nulcheon@newspim.com

또 민주당 구미 지역 후보들은 이날 오후 3시 형곡사거리에서, 안동 지역 후보들은 오전 6시 40분 안동 충혼탑에서, 문경은 오후 6시 30분 모전오거리에서, 영덕은 오후 5시 30분 큰사랑약국 앞 사거리, 예천은 오전 7시 충혼탑에서 합동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들어간다.

이와 함께 김기현 경산시장 후보는 오전 11시 30분 대구대 정문 분수대 앞에서, 우창윤 영주시장 후보는 오후 6시 구성오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승 가도에 나선다.

앞서 나영민 김천시장 후보는 이날 오전 7시 40분 시청사거리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승을 결의했다.

또 다음 날인 22일에는 영천 지역 후보들이 오전 8시 30분 영천공설시장 동문에서, 상주 지역은 오전 9시 상주풍물거리에서, 칠곡은 오후 5시 북삼농협본점 하나로마트에서, 경주는 오전 11시 경주중앙시장 앞에서 합동 출정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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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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