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발론베이와 에퀴티 레지덴셜이 11일 대형 합병을 추진했다
- 합병 비율은 AVB 1주당 EQR 2.793주로 논의 중이다
- 미 임대시장 둔화 속 양사 합병시 최대급 부동산 거래가 될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5월11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최대 아파트 부동산투자신탁(REITs) 가운데 하나인 아발론베이 커뮤니티스(AVB)와 에퀴티 레지덴셜(EQR)이 합병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논의 중인 합병 조건은 아발론베이 주식 1주당 에퀴티 레지덴셜 보통주 2.793주를 교환하는 방식이다.

에퀴티 레지덴셜 주가는 수요일 종가 기준 주당 66.28달러를 기록했다. 합병 발표는 이르면 목요일 이뤄질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시가총액 기준으로 아발론베이는 약 260억 달러(약 36조 원), 에퀴티 레지덴셜은 약 248억 달러(약 34조 원) 규모다.
다만 최종 결정이 내려진 것은 아니며, 협상이 결렬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관계자들은 덧붙였다. 양사 대변인은 논평 요청에 즉각 응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뉴스는 지난 4월, 미국 최대 아파트 개발 업체에 속하는 두 리츠가 역대 최대 규모의 부동산 거래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합병 가능성을 두고 예비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미국 아파트 임대 시장은 팬데믹 시기 건설 붐으로 공급 과잉이 빚어지면서 최근 몇 년간 임대료 성장이 정체되는 어려움을 겪어왔다.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본사를 둔 아발론베이는 뉴욕, 캘리포니아 등 11개 주에 걸쳐 300개 이상의 아파트 단지, 약 10만 세대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에퀴티 레지덴셜은 텍사스, 조지아주 등 6개 주에서 300개 이상의 임대 단지, 8만 5,000세대 이상을 소유·운영하며 뉴욕과 캘리포니아에도 강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