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문화체육관광부와 반크가 23일 메타버스에서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 발대식을 열었다
- 2기에는 국내외 16세 이상 청소년·청년 169명이 선발돼 한 달간 디지털 채널에서 한국 관련 오류를 바로잡는 활동을 한다
- 홍보대사들은 한국 소개 개선 사항을 제안하고 정부는 민간단체와 협력해 국제사회 한국 이미지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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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민간외교 단체 반크(VANK)가 23일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서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 발대식을 개최한다.

홍보대사 사업은 국내외 청소년·청년을 선발해 디지털 환경에서 한국 문화와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는 민간외교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문체부와 반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기 201명을 운영한 데 이어, 이번 2기에는 16세 이상 국내외 청소년·청년 169명을 선발했다.
2기 홍보대사들은 발대식 이후 약 한 달간 세계 미디어와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한국 관련 잘못된 정보를 찾아 외국인에게 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한국을 해외에 올바르게 소개하기 위해 필요한 개선 사항을 직접 제안하는 역할도 맡는다.
이은복 문체부 해외홍보정책관은 "최근 미디어 환경이 다변화하면서 다양한 매체에서 한국에 대한 오류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반크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