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국제조세협회와 광장이 28일 서울에서 이전가격 쟁점 월례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은 다국적 기업의 국제조세·이전가격 현안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세션에서는 미국 지방세 변화, MAP·APA 동향, DEMPE 규정 사례 등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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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한국국제조세협회와 광장이 오는 28일 서울 중구 광장 본사에서 '이전가격 실무의 최근 쟁점'을 주제로 월례국제조세포럼을 개최한다.
22일 광장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국내외 다국적 기업들이 직면한 국제조세 및 이전가격 관련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실무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와 로펌, 회계법인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제도 변화와 실무 동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 개회사는 박훈 한국국제조세협회 이사장인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 교수가 맡고, 축사는 김상훈 광장 조세그룹 공동팀장 변호사가 진행한다.
첫 순서인 긴급 진단 세션에서는 강규빈 광장 외국변호사가 '캘리포니아 주 법인세 개혁과 한국 기업'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최근 미국 지방세 제도 변화가 한국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 과제를 짚을 예정이다.
이어 제1세션에서는 '이전가격 관련 MAP·APA의 실무 동향'을 주제로 좌담회가 열린다. 김민후 광장 외국변호사가 사회를 맡고, 전혜진 삼일회계법인 파트너, 박주원 안진회계법인 상무, 박재석 김·장 법률사무소 회계사, 김상훈 삼정회계법인 전무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제2세션에서는 최근 국제조세 분야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DEMPE 규정 관련 사례 연구'를 다룬다. 조필제 광장 변호사가 발제를 맡으며, 하동훈 한영회계법인 전무, 김태형 율촌 외국회계사, 허시원 화우 변호사가 토론을 진행한다.
행사는 한국국제조세협회 차기 이사장인 김정홍 광장 외국변호사의 폐회사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