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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 첨단산업 중심 스마트도시로"…이시종과 합동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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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후보는 23일 합동 유세에서 증평을 첨단 산업 중심 스마트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이 후보는 AI·디지털 기업 유치와 청년 일자리·창업 지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약속했다
  • 또 AI 스마트 돌봄·교육특구와 생활형 어르신 일자리 확대 등 인구·돌봄·복지 정책 연계를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어르신 '건강형 일자리' 확대 공약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재영 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후보는 23일 이시종 전 충북지사와 합동 유세에 나서며 증평을 첨단 산업 중심의 스마트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증평 일원에서 열린 유세에서 "증평을 충북 첨단 산업 벨트의 중심 스마트 도시로 발전시켜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영 증평군수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사진=이재영 캠프] 2026.05.23 baek3413@newspim.com

그는 증평의 지리적 강점을 강조하며 "충청 내륙 고속화도로, 청주국제공항, 철도 교통망과 연결된 충청권 중심 생활권"이라며 "이 같은 기반을 활용해 첨단 산업과 정주 여건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도시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특히 산업·일자리 정책과 인구 정책의 연계를 강조했다. 그는 "출산율은 단순 지원금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며 "양질의 일자리와 주거, 돌봄, 교육 환경이 함께 갖춰져야 지속 가능한 인구 정책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증평은 2023년 충북 합계 출산율 1위를 기록한 잠재력이 있는 도시"라며 "AI 스마트 돌봄 도시, 24시간 응급 돌봄 센터, AI 교육발전특구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산업 분야에서는 증평 3·4산업단지와 공공형 지식 산업센터를 기반으로 AI·디지털·첨단 소재 기업 유치를 확대하고 청년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고령화 대응 정책도 함께 제시했다.

그는 "어르신 복지는 단순 지원이 아니라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만드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며 "생활 속에서 참여하고 소득을 얻는 '생활형 어르신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기업이 오면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면 아이 울음소리가 커진다"며 "첨단 산업과 인구, 돌봄과 교육을 연결하는 것이 증평의 미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시작이 아니라 성과를 완성해야 할 시기"라며 "말보다 결과로, 책임으로 증평의 다음 10년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baek34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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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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