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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중앙선관위, 전국 투표소 1만4288곳 확정…총 유권자 4465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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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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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5일 제9회 지방선거 투표소 확정과 선거공보 발송을 완료했다
  • 전체 유권자는 4464만9908명으로 2022년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늘었고 사전·거소투표 안내가 이뤄졌다
  • 선거공보로 후보 정보 확인 가능하며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유권자는 226만7121명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기 유권자 1187만명 최다…50대 비중 가장 높아
사전투표 전국 어디서나 가능…본투표는 지정 투표소만
재보선 유권자는 226만7121명 확정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1만4288곳을 확정하고 전국 각 세대에 투표안내문과 선거공보 발송을 시작했다. 전체 유권자 수는 4464만9908명으로 확정돼 지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증가했다.

25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은 전날까지 발송을 마쳤으며 이날부터 각 세대에 배달된다. 거소투표 신고인 7만1000여 명에게는 거소투표용지와 안내문·선거공보가 함께 발송됐고 영내 또는 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경찰공무원 1만여 명에게도 선거공보가 전달됐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21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담장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벽보를 붙이고 있다. 2026.05.21 jk31@newspim.com

유권자는 선거공보를 통해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은 물론 재산·병역·납세·전과 기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투표안내문에는 선거인명부 등재번호와 지정 투표소 위치, 사전투표 및 선거일 투표 방법 등이 포함됐다.

사전투표는 전국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가능하지만 본투표는 주민등록지 기준 지정된 투표소에서만 가능하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와 지방자치단체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거소투표 대상자는 우편으로 받은 투표용지에 기표한 뒤 회송용 봉투에 넣어 오는 6월 3일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우편 발송해야 한다. 선관위는 우편 소요 기간을 고려해 늦어도 6월 2일까지 우체통에 넣거나 우체국에 접수해달라고 안내했다.

이번 지방선거 전체 유권자 수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4464만990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늘어난 규모다.

연령별로는 50대가 863만여 명(19.34%)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800만여 명(17.94%), 40대 754만여 명(16.90%), 70대 이상 722만여 명(16.18%) 순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1187만여 명(26.60%)으로 가장 많았고 세종시가 30만여 명(0.69%)으로 가장 적었다.

한편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전국 14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유권자 수는 총 226만7121명으로 확정됐다.

onew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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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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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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