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단양군이 26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2027년 폐기물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섰다
- 군은 기획예산처·기후에너지환경부 등과 면담하며 순환형매립지 정비 등 신규 폐기물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 폐기물 처리 기반 확충이 환경오염 저감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필수라며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양=뉴스핌] 조영석 기자 =충북 단양군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기반 마련을 위해 2027년도 폐기물 분야 신규사업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6일 단양군에 따르면 군은 2027년도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최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획예산처,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 부처를 대상으로 폐기물 분야 신규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번 방문은 정부예산 편성 단계부터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 현안사업에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관계 부처와의 면담에서 기존 매립 폐기물을 선별·재처리해 매립용량을 확보와 폐기물처리시설의 장기적인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순환형매립지 정비사업 등을 중점 건의했다.
특히 폐기물 처리 기반 확충은 환경오염 요인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필수 과제임을 강조하며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