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기

속보

더보기

경기도 '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리그' 도민평가단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경기도와 경기과기원이 11일까지 도민평가단을 모집했다
  • 평가단 10명은 6월 23일 결선 심사에 참여했다
  • 최종 3팀에 상금 2000만원과 각종 혜택을 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2026년 경기 창업 공모(G스타 오디션) 예비·초기리그' 결선 심사를 진행할 도민평가단을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예비초기리그 도민평가단 모집 포스터. [사진=경기도]

도에 따르면 '경기 창업 공모 예비·초기리그'는 경기도 거주 예비 창업자 및 도내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창업 경진대회다. 입상한 팀(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은 물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가 지원과 도내 창업공간 입주 우선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올해 대회는 최종 3팀을 선정하는데 총 558팀이 지원해 186: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우수한 평가를 받은 10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3개 팀에게 대상 1000만 원, 최우상 700만 원, 우수상 300만 원 등 총 20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도민평가단은 평가를 거쳐 10명이 선발되며 선정 시 창업지원기관 종사자나 창업보육 전문가 등을 우대한다. 선발된 평가단은 오는 6월 23일 경기스타트업브릿지에서 열리는 결선 심사에 참여해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바이오 등 첨단 분야 (예비)스타트업을 경기도민의 시선으로 직접 평가할 예정이다. 참여한 도민평가단에게는 '경기 스타트업 서밋' 참관 기회와 소정의 혜택도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11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19세 이상 경기도민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스타트업전략팀으로 하면 된다.

류순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유망 기업을 도민의 관점에서 직접 발굴하고자 한다"며 "도민 참여 확대를 통해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대한 체감도와 공감도를 높이고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41worl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