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26일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 정부와 시의 지원정책을 생애주기별로 정리했다.
- 부모급여 가정 우편발송하고 무료 배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출산장려금·돌봄서비스 등 생애주기별 정보 접근성 확대 추진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임신과 출산, 육아 관련 지원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26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번 가이드북은 정부와 익산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로 정리한 실용형 안내서다.

가이드북에는 임신·출산 지원, 맞춤형 육아 서비스, 맞벌이 가구 지원, 가구 유형별 지원 정책 등이 담겼다.
특히 양육수당과 보육료, 아동수당 등 국가 지원사업뿐 아니라 익산시 특화 정책인 △출산장려금 △임산부 건강관리비 지원 △찾아가는 장난감 대여서비스 △야간·공휴일 시간제 보육 △다함께 돌봄 △방문육아코디네이터 사업 등도 함께 수록됐다.
시는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기준 부모급여 수급 가정에 가이드북을 우편 발송할 예정이다.
또 행정복지센터와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서부권육아종합지원센터, 수도산장난감도서관 등에서도 무료로 배부한다.
가이드북은 익산시와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시는 매년 가이드북을 정기 발간해 정보 부족으로 지원 혜택을 놓치는 사례를 줄이고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영유아 가정이 필요한 정책을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아동친화적 육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