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26일 안성맞춤실내체육관을 30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 시는 국비와 시비 등 총 5억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했다
- 무대장치 전면 교체와 조명·음향 성능 향상으로 안전성과 이용환경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안성맞춤실내체육관 시설 개선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오는 30일 문을 다시 연다고 26일 밝혔다.
안성맞춤실내체육관은 2002년 준공된 뒤 주요 장비 교체 없이 장기간 사용되면서 무대장치, 조명·음향설비, 전광판 등이 노후화되어 행사 및 경기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지원(긴급안전)'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민체육진흥기금 2억 5000만 원과 시비 2억 5000만 원 등 총 5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시는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노후한 와이어로프 등 무대장치를 전면 교체해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조명·음향 및 통신장비의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체육시설의 지속적인 개선과 확충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