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사회 사건·사고

정원오, 서소문 붕괴사고 빈소 방문…"희생 정쟁화 해선 안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서소문 붕괴 희생자 빈소를 찾았다.
  • 그는 생명과 안전이 가장 소중한 가치라며 유가족과 부상자에게 위로를 전했다.
  • 정 후보는 사고를 정쟁화하지 말라며 캠프에 선거 연계와 비방 금지를 지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선거 캠페인에 연계 금지령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서울 중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 희생자 빈소를 찾았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사고 희생자 빈소를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생명과 안전은 우리 사회의 가장 소중한 가치고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희생자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yeawon2@newspim.com

이어 "이 부분이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한 깊은 슬픔과 아픔을 느낀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생명과 안전같은 소중한 가치들이 잘 지켜지는 그런 사회가 되길 희망한다"라면서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함께 드린다. 또 부상자들이 조속히 회복되길 바란다"고 했다.

그는 "저는 어제 사고와 관련된 이야기를 듣고 나서 절대로 이 문제에 대해 정쟁화 하지 말고, 선거에 활용하지 말라고 명백히 이야기한 바 있다. 시민의 안전에 관한 부분은 대책으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캠프 내부 공지를 통해 사고 수습이 마무리될 때까지 선거 캠페인 연계나 상대방 후보 비방을 하지 않도록 지시한 상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사진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 2026-10-23 17: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