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레일은 28일 서소문고가 붕괴 여파로 열차운행을 683회에서 562회로 줄였다고 밝혔다
- KTX·KTX-이음은 331회에서 255회로 감축돼 행신~서울·서울~청량리 고속열차 운행이 중지됐다
- 일반열차는 352회에서 307회로 감축됐고 환불 위약금은 없으며 복구 상황 따라 추가 조정될 수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TX·KTX-이음 76회 감축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 복구 작업이 이어지면서 서울역과 청량리역 등을 오가는 열차 운행이 일부 중단된다.

28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26일 발생한 서소문 사고와 관련해 열차 운행이 조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2시 32분쯤 서소문고가차도 철거 현장에서 철거 중이던 고가 구조물이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철도 전력 공급 설비인 전차선이 단전됐다.
전체 열차 운행횟수는 기존 683회에서 562회로 조정된다. 총 121회가 운행 중지되며, 전체 운행률은 82.3%다. 전일(80.8%) 대비 소폭 개선됐다.
고속열차는 KTX와 KTX-이음을 포함해 기존 331회에서 255회로 줄어든다. 76회가 운행 중지되며, 운행률은 77.0%다. 운행중지 구간은 행신~서울, 서울~청량리 구간이다.
일반열차는 ITX-새마을·마음, 무궁화호 등을 포함해 기존 352회에서 307회로 조정된다. 45회가 운행 중지되며, 운행률은 87.2%다.
ITX-새마을과 ITX-마음은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모두 서울·용산·수원역 시종착으로 운행된다. 무궁화호는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모두 대전·서대전역 시종착으로 운행된다.
장항선 열차는 천안역 시종착으로 조정된다. 운행 조정 승차권을 환불할 경우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는다. 신용결제한 승차권은 자동 환불 처리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서울시의 사고 복구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이 추가 조정될 수 있다"며 "열차 이용 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열차 시각과 운행 상황을 사전에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Q. 서소문 사고 이후 열차 운행은 얼마나 조정됐나요?
A. 전체 열차 운행횟수는 기존 683회에서 562회로 줄어듭니다. 총 121회가 운행 중지되며, 전체 운행률은 82.3%입니다. 전일 운행률 80.8%보다는 소폭 개선됐습니다.
Q. 고속열차 운행은 어떻게 바뀌나요?
A. KTX와 KTX-이음을 포함한 고속열차는 기존 331회에서 255회로 조정됩니다. 76회가 운행 중지되며, 운행률은 77.0%입니다. 운행중지 구간은 행신~서울, 서울~청량리 구간입니다.
Q. 일반열차 운행률은 어느 정도인가요?
A. ITX-새마을·마음, 무궁화호 등을 포함한 일반열차는 기존 352회에서 307회로 줄어듭니다. 45회가 운행 중지되며, 운행률은 87.2%입니다.
Q. 노선별 시종착역은 어떻게 조정되나요?
A. ITX-새마을과 ITX-마음은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모두 서울·용산·수원역 시종착으로 운행됩니다. 무궁화호는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모두 대전·서대전역 시종착으로 운행되고, 장항선 열차는 천안역 시종착으로 조정됩니다.
Q. 운행 조정 승차권을 환불하면 위약금이 있나요?
A. 운행 조정 승차권을 환불할 경우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신용결제한 승차권은 자동 환불 처리됩니다. 다만 사고 복구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열차 운행이 추가 조정될 수 있어 이용 전 코레일톡과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에서 운행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