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사회 법원·검찰

속보

더보기

중수청 개청준비단, 예산 담당 검찰 공무원 4명 추가 공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법무부가 28일 중수청 예산공무원 4명 추가 공모했다
  • 5급 1명·6급 1명·7급 2명에 6월 초 파견한다
  • 대검은 29일까지 접수 후 다음달 초 확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급 1명·6급 1명·7급 2명…6월부터 10월까지 파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근무…파견자 인센티브 예정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개청준비단이 예산 업무를 담당할 검찰 공무원 4명을 추가로 파견받는다. 

28일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는 이날 오전 9시께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파견공무원 추가 공모' 공지를 올렸다.

28일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법무부는 이날 오전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 파견공무원 추가 공모' 공지를 올렸다. 사진은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지난 4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출범한 모습. [사진=뉴스핌DB]

공모 대상은 법무부 소속 공무원과 대검찰청, 각급 검찰청·지청 소속 검찰 공무원이다. 파견 인원은 총 4명으로 5급 1명, 6급 1명, 7급 2명이다. 이들은 중수청 예산 업무를 맡는다.

파견 기간은 오는 6월 초부터 10월 1일까지로, 중수청 개청 이후에도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위해 일부 인원의 파견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 근무지는 서울 종로구 창성동에 있는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이다.

공지에는 파견자에게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중수청 개청 뒤에는 개청준비단에서 근무한 직원의 업무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성과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라는 취지도 담겼다.

다만 공모일 현재 휴직 중인 직원이나 수사·감찰·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직원은 응모가 제한된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달 검찰 내부망을 통해 중수청 개청준비단 파견 공무원 공모 절차를 진행했다. 당시 파견 인원은 검사 3명과 수사관·일반직 공무원 35명 등 총 38명 규모였다. 이후 마약수사 기획·총괄 업무를 맡을 5급 수사관 1명에 대한 재공모도 진행됐다.

이번 추가 공모는 중수청 개청 준비 과정에서 예산 실무 인력을 보강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중수청은 검찰청 폐지 이후 6대 범죄(부패, 경제, 방위사업, 마약, 내란·외환 등 국가보호범죄, 사이버범죄) 수사를 담당할 기관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검은 오는 29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한 뒤, 다음 달 초 파견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yek10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사진
SK하닉, 100조 주주환원설 선긋기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SK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초대형 주주환원 추진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해명 공시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주주환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사에 기재된 주주환원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 = 뉴스핌DB] 앞서 한 매체는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등을 포함해 최대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사주 매입 규모만 약 4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SK하이닉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원론적 입장은 유지하면서도,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 규모와 방식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업계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HBM 증설과 첨단 패키징 투자 등 대규모 자금 수요도 함께 고려될 것으로 보고 있다. kji01@newspim.com 2026-06-17 08:0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