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우 전승훈이 2026년 하반기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사보타주'에 합류했다
- 전승훈은 시즌1 인기 캐릭터 임다혜 역으로 복귀해 새 인물들과의 케미로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 '신병4:사보타주'는 상병 박민석과 하사 최일구, 미스터리 신병 등이 벌이는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신병' 시리즈의 신스틸러 전승훈이 '신병4 : 사보타주'에 합류한다. 시즌1부터 사랑받아온 캐릭터 '임다혜'로 다시 돌아온 그는 새로운 인물들과의 케미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군생활을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 원작으로 한 '신병'은 지난 2022년 첫 공개 후 유쾌한 코미디에 절묘하게 어우러진 현실 공감 에피소드가 대중의 취향을 저격하며 전 시즌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1부터 함께한 배우 전승훈은 '신병4 : 사보타주'에서 '임다혜'로 또 한 번 등장한다. 임다혜(전승훈)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종일관 무표정과 일정한 음절로 대답하는 독보적인 캐릭터다. 특히 전승훈은 원작 애니메이션을 뛰어넘는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짧은 음절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웃음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하며 '씬스틸러'에 등극했다. 이번 '신병4 : 사보타주'에서는 상병 임다혜가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승훈은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 개의 별'로 데뷔해 드라마 '피타는 연애' '이재, 곧 죽습니다' '도적: 칼의 소리'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눈에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최근 영화 '내 이름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전승훈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에는 김민호, 오대환, 남태우, 김동준, 이수지, 이정현,이상진,김요한, 이충구, 조진세는 물론 이현균 이원정 등이 출연을 확정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신병4 : 사보타주'는 2026년 하반기 방송되며 KT 지니 TV에서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