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공원공단과 대한축구협회가 28일 축구 응원·국립공원 보호 업무협약을 맺었다
- 양 기관은 반달곰 캐릭터 굿즈를 제작·홍보해 멸종위기종 보호와 건전한 응원문화를 확산한다
- 굿즈 판매 수익금 일부는 국립공원 생물다양성 증진과 멸종위기종 보호·복원사업에 활용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익금 일부 보호·복원 사업 활용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국립공원공단이 대한축구협회와 손잡고 대한민국 축구 응원과 멸종위기종 보호 가치 확산에 나선다.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지난 28일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축구협회와 '대한민국 축구 응원' 및 '국립공원 보호활동'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건전한 응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립공원 깃대종인 멸종위기종 보호 가치를 알리기 위해 콜라보 상품인 '축구 국가대표 반달이' 굿즈를 제작하고 상호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공단은 등산 문화와 축구 대중문화를 결합해 다양한 세대의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립공원과 멸종위기종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환경보호 메시지도 함께 전달할 방침이다.
대한축구협회와 협업해 제작한 콜라보 상품 판매 수익금 일부는 국립공원의 생물다양성 증진과 멸종위기종 보호·복원사업에 사용된다. 굿즈 구매자는 축구 응원과 함께 국립공원 자연 보전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소비에 동참할 수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국립공원 멸종위기종과 자연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합동 캠페인, 봉사활동 등 후속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gkdud938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