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산청군이 다음달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 임신·출산·육아 정보와 실습을 함께 제공한다.
- 6월 2일부터 선착순 10명 신청을 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모유 수유 및 아기 용품 체험
[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산청군이 임신·출산·육아 준비 지원에 나선다.
군은 다음 달 '2026년 오감만족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해 지역 임산부와 가임기 여성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돕는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산청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와 그 배우자, 만 45세 이하 가임기 여성이다.

건강교실에서는 임신·출산·육아 전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군은 이론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임산부와 가족이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세부 일정은 6월 22일과 30일 두 차례다. 22일에는 모유 수유 방법, 신생아 수면관리 등 임산부 건강교육을 실시한다. 30일에는 아기 낮잠베개와 담요를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6월 2일부터 16일까지이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임산부와 가족들이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