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배스킨라빈스가 29일 토이 스토리 굿즈 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토이 스토리 5 개봉 기념 키캡 4종·틴케이스로 구성된 한정 굿즈다.
- 가격은 4900원이며 6월 4일까지 앱·카카오 채널로 예약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배라앱·해피오더·카카오톡 예약하기 통해 6월 4일까지 예약 진행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배스킨라빈스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토이 스토리 키캡 키링 & 틴케이스 세트'를 출시하고 사전 예약에 나선다고 29일 전했다. 앞서 선보인 <토이 스토리 5> 테마 아이스크림 제품에 이어 영화 개봉을 앞두고 관련 굿즈 라인업을 확대하며 팬층 공략에 나선 모습이다.
오는 6월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를 기념해 출시된 이번 굿즈는 '우디', '버즈', '제시', '알린' 등 인기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키캡 4종과 전용 틴케이스로 구성됐다. 각 캐릭터의 얼굴 디자인을 적용한 키캡과 캐릭터 그래픽이 담긴 틴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키캡 키링은 열쇠고리, 가방, 파우치 등에 부착할 수 있어 실용성을 갖췄다. 캐릭터 IP를 활용한 굿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키덜트 고객과 토이 스토리 팬층을 겨냥한 상품으로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굿즈 가격은 4900원이며 쿼터 사이즈 이상 아이스크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판매된다. 사전 예약은 6월 4일까지 배라앱과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 예약하기 채널을 통해 진행되며, 예약 고객은 6월 5일부터 7일까지 지정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6월 5일부터 전국 매장에서도 한정 수량으로 굿즈를 판매한다. 회사 관계자는 "토이 스토리 캐릭터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 담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굿즈를 기획했다"며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