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30일 함안 가야읍에서 사전투표 마지막 날 도보 유세를 했다
- 박 의원은 시장·주택가를 돌며 지역 경제 회복과 발전을 약속하고 국민의힘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 차석호 군수 후보 의혹은 당이 검토해 결정한 사안이라며 비방 중단과 차석호·이관맹·박성우 후보 동반 당선을 요청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 함안에서 도보 유세를 벌이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박 의원은 30일 오후 2시부터 함안군 가야읍 일대에서 이관맹 경남도의원 후보, 박성우 함안군의원 후보 등과 함께 도보 유세를 진행했다. 가야읍 중심 상가와 전통시장, 주택가 등을 돌며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현장에서는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과 지역 발전을 강조하며 국민의힘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도보 이동 방식으로 골목 구석까지 방문해 유권자 접촉면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박 의원은 "이관맹 후보와 박성우 후보는 지역을 잘 아는 인물로 현장에서 활동해 온 후보들"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유세차 연설에서는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를 둘러싼 의혹과 관련해 "당 차원의 검토를 거쳐 최종 후보로 결정된 사안"이라며 "상대 진영의 비방 공세는 중단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차석호 군수 후보와 이관맹·박성우 후보가 함께 당선돼 협력할 수 있도록 지지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가야읍 일대에서는 후보들을 향한 주민들의 인사와 반응이 이어졌으며 현장 유세는 일정 종료 시까지 이어졌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