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일요일인 31일 충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낮 최고기온은 청주·단양·옥천 31도, 충주·제천·진천·증평·괴산·보은·영동 30도, 음성 29도 등 29도에서 31도 분포를 보이겠다.

아침과 비교해 낮 동안 기온이 빠르게 오르면서 야외 활동 시 체감 더위가 더 크게 느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햇볕이 강한 시간대에는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장시간 외출은 피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지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계속 오르며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