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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26일까지 반도체 투자 ACE ETF 3종 매수 인증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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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1일 ACE 반도체 ETF 3종 매수 인증 이벤트를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벤트 대상은 글로벌반도체TOP4 Plus·AI반도체TOP3+·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ETF로 반도체·HBM·ASIC 핵심 기업에 분산 투자한다
  • 투자자는 세 ETF 중 10주 이상 매수 후 인증하면 커피·주유권 등 경품 추첨 대상이 되며, 운용사는 반도체 저평가와 장기 우상향 가능성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투자자 성향 맞춤 ACE ETF 반도체 라인업"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26일까지 자사 ACE 상장지수펀드(ETF) 3종 매수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 대상 상품은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ACE AI반도체TOP3+ ETF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ETF 등이다.

[사진=한국투자신탁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지난 2022년 11월 상장한 상품이다. 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등 4개로 나눠 분야별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분야별 대표 기업은 SK하이닉스(메모리), 엔비디아(비메모리), TSMC(파운드리), ASML(반도체 장비)로, 각 20% 내외로 편입하고 있다.

ACE AI반도체TOP3+ ETF는 지난 2023년 10월 상장한 상품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특히 국내 반도체 기업 중에서도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대표 종목 3개를 선별해 편입하고 있다.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 1~2위인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HBM 핵심 설비인 TC본더 관련 경쟁력을 갖춘 한미반도체가 주요 편입 종목이다.

ACE 글로벌AI맞춤형반도체 ETF는 2024년 10월 상장한 상품이다. 인공지능(AI) 고도화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맞춤형 반도체(ASIC)를 설계하거나 개발하는 핵심 종목을 선별해 상위 5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편입 종목 상위권에는 ARM, 마벨, 브로드컴, 케이던스, 시놉시스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해당 ETF를 10주 이상 매수한 뒤 매수 내역을 이벤트 참여 페이지에 인증하면 된다.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등 개별 ETF를 10주 이상 매수해도 되고, 이벤트 대상인 3개 ETF 합산 10주 이상 매수 시에도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매일 추첨해 메가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랜덤으로 정해진 요일에 매수 인증을 한 참여자 중 별도 추첨을 통해 GS칼텍스 주유권(3만원)을 증정한다. 깜짝 경품 수령을 위해서는 ACE ETF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해야 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최근 상승에 따른 과열 심리와 금리 변동성 등 매크로 이슈로 인해 반도체 주가가 단기적으로는 밸류에이션 부담을 느낄 수 있겠지만, AI 기업들의 설비 투자 지속과 반도체 기업들의 펀더멘탈을 고려하면 여전히 저평가 국면에 가깝다"며 "반도체 투자 열기가 높아질수록 기업의 본질적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조를 냉정하게 분석해 투자처를 선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반도체 밸류체인의 구조적 리레이팅 흐름 속에서 변동성을 제어하며 안정적인 장기 우상향을 추구하는 ACE ETF 반도체 3대 핵심 라인업은 투자자 성향에 맞춘 최적의 포트폴리오 설루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kgml9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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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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