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NH농협카드는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일 경기 고양시 원당농협 관내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을 겪는 농촌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NH농협카드 카드고객사업부 임직원 16명이 참여해 ▲비료 운반 ▲제초 작업 ▲농가 주변 환경 정리 등 영농 작업을 진행했다.

류종필 NH농협카드 카드고객사업부 부장은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카드는 농촌 지역의 일손 돕기를 위해 매년 영농철과 수확기 등 인력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마다 정기적인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