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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뉴스] 뉴욕 반도체주 프리뷰...AI 투자 2막은 네트워크·서버…마벨·HPE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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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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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증시에서 2일 주요 반도체·AI 서버주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에 강세를 보였다.
  • 엔비디아 CEO의 마벨 차세대 1조달러 기업 언급과 HPE 어닝 서프라이즈로 마벨·HPE 등 AI 네트워킹·서버주가 급등했다.
  • 알파벳의 800억달러 조달 발표에도 AI 투자 사이클이 GPU에서 서버·네트워크·전력반도체 등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MY 뉴스]는 AI 어시스턴트가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기자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ChatGPT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 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개장 전 거래에서는 주요 반도체 종목들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NVDA) 최고경영자(CEO)가 마벨 테크놀로지(MRVL)를 "차세대 1조달러 기업"으로 지목한 데 이어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구축 경쟁이 단순 GPU를 넘어 네트워킹 반도체와 광통신, AI 서버 영역으로 확산되면서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지난해 10월 31일 경북 경주시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5년 APEC 경주 엔비디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 마벨·엔비디아 강세…AI 네트워킹 수혜 기대

이날 개장 전 거래에서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22% 넘게 급등했다.

이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전날 대만 컴퓨텍스 행사에서 마벨을 "다음 1조달러 기업"이라고 평가한 영향이다.

황 CEO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에서 수많은 칩을 연결하기 위해서는 연결성(connectivity)이 필수적"이라며 "마벨이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 규모가 커질수록 네트워킹 반도체와 광통신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엔비디아(NVDA)도 1% 이상 상승했다. 최근 AI PC용 신규 프로세서 공개에 이어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 HPE·슈퍼마이크로·델 상승…AI 서버 수요 확대

AI 서버 관련 종목들도 강세를 나타냈다.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HPE)는 31% 급등했다.

회사는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실적과 가이던스를 발표했으며, 연간 실적 전망도 상향 조정했다. 특히 이번 분기 실적은 2018년 이후 가장 큰 폭의 어닝 서프라이즈로 평가됐다.

AI 서버 수요 확대 기대에 ▲슈퍼마이크로컴퓨터(SMCI)는 3% 이상 상승했고 ▲델 테크놀로지스(DELL)도 1%가량 올랐다.

시장에서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서버 업체들의 실적 개선으로 본격 연결되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마이크로칩·ST마이크로 강세…데이터센터 투자 효과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도 매수세가 확산됐다.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CHP)는 4% 넘게 상승했다.

회사는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 매출이 올해 약 6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STM)도 10% 가까이 급등했다.

회사는 2026년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목표를 약 10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기존 전망치인 5억달러 이상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메모리뿐 아니라 전력반도체, 네트워킹, 아날로그 반도체 등으로 수혜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 알파벳 증자 부담에도 AI 투자 사이클 지속

한편 알파벳(GOOGL)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800억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한 뒤 2% 넘게 하락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알파벳의 대규모 투자 계획 자체가 AI 인프라 수요 확대를 보여주는 신호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월가에서는 최근 AI 투자 사이클이 GPU 중심에서 서버·네트워크·광통신·전력반도체 등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엔비디아가 마벨에 20억달러를 투자하고 공개적으로 성장성을 강조한 점을 감안할 때 향후 AI 데이터센터 경쟁의 핵심이 연산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 이동과 연결성 확보로 옮겨갈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이에 따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와 반도체 ETF인 SOXX도 강세를 보이며 투자심리 개선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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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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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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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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