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일 충남 아산시을 보궐선거에서 당선이 유력해졌다고 했다
- 전 당선인은 초등교사와 변호사를 거쳐 울산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 이후 민주당 인재영입으로 정계에 입문해 청와대 부대변인·대변인을 지내며 이재명 정부 초기 핵심 역할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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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서 울산 지역 출마 후 고배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전은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전망했다.
전 후보는 1984년생으로 공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한 뒤 초등교사로 임용돼 대전과 울산 지역 초등교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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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법조인의 길을 선택하며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진학,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울산 지역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이어 울산인재평생교육원 이사, 울산여성가족개발원 이사, ubc 울산방송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울산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등을 맡으며 지역사회와 공공 영역에서 역할을 키워왔다. 청소년·여성·노동·미디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과 현장을 동시에 접한 점이 눈에 띄는 대목이다.
또 한국광물자원공사 비상임이사, 한국에너지공단 상임감사 등 공기업에서 감사·감시 역할을 수행하며 산업·에너지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이후 전 후보는 민주당 인재영입 인사로 발탁되며 정계에 발을 들였다. 그는 22대 총선에서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후보로 첫 출마에 나섰지만 고배를 마셨다.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던 시절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되기도 했다.
전 당선인은 이재명 정부 출범 첫해인 2025년 6월 부대변인(선임행정관급)으로 청와대에 입성한 후 올해 4월 승진해 대변인(비서관급)을 맡아왔다.·
se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