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가 4일 인천시장 선거에서 당선이 유력해졌다
- 박 후보는 35.88% 개표 기준 득표율 59.47%로 유정복 후보를 큰 격차로 앞섰다
- 박 후보는 3선 의원·민주당 지도부 출신으로 여당 힘을 내세우며 AI·기후·교통·주거 공약을 내걸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6·3 인천시장 선거 개표 결과 4일 0시 30분 현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예측됐다.
박 후보는 4일 오전 0시 30분 현재 35.88%가 개표된 상황에서 59.47%의 득표율을 보여 국민의힘 유정복(35.5%) 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면서 당선이 유력하다.
그는 개표 초반부터 유 후보와 두 자릿수 득표율 차이를 보이며 줄곧 넉넉한 격차를 유지했다.
공인회계사 출신인 박 후보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인천 연수구에 출마해 214표 차이의 신승을 거둔 후 내리 3선에 성공했다.
그는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이재명 대통령 당 대표 당시원내대표를 맡아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다.
박 후보는 선거기간 내내 이재명 대통령과의 인연을 들어 '힘 있는 여당 후보'를 강조하며 유권자들에게 다가갔다.
그는 "AI 산업 육성, 기후경제 선도도시 구축, 교통혁신, 주거안정, 민생회복"을 핵심 기조로 한 공약을 제시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