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대변인단은 4일 지방선거 압승에 감사하며 책임정치를 약속했다
- 경기도의회 제12대에서 민주당이 압도적 제1당이 돼 도민 민생을 책임지는 역할을 강조했다
- 다수당 독주를 경계하며 소수 정당과 협치하고 이재명 정부 성공·민생정치 실현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회 대변인단은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도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책임 있는 다수당으로서 민생 정치에 주력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변인단은 4일 성명을 통해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국 광역·기초단체장을 대거 배출하고 영남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방의회에서 승리를 거뒀다"며 "특히 경기도에서는 민선 8기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소속 경기도지사가 다시 한번 탄생했으며 31개 시·군 주요 단체장과 기초의회에서도 큰 승리를 기록했다"고 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무엇보다 이번 선거를 통해 경기도의회의 지형 변화가 두드러졌다. 초유의 여야 동수 체제로 출발했던 제11대 경기도의회와 달리 새롭게 개원하는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인 제1당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다.
이에 대해 대변인단은 "압도적인 제1당이 된 만큼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이 더욱 커졌다"면서 "험난한 파고가 몰아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책임 있는 여당이자 절대 다수당으로서 도민의 민생을 책임져야 하는 막중한 책무가 우리 앞에 놓여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장의 승리에 도취하기보다는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고 경기도의 더 큰 도약을 이끄는 능력 있는 정책정당을 향해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다수당의 독주를 경계하며 상생의 정치를 펼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대변인단은 "소수 정당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진정한 협치와 협력의 정치를 보여주겠다"라며 "이재명 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완성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대변인단은 "더불어민주당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경기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민 여러분의 지지가 헛되지 않도록 민생과 책임정치로 보답해 제12대 경기도의회가 도민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