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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민심 강서] 진교훈...민선 9기 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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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진교훈이 3일 강서구청장 재선에 성공했다
  • 진교훈은 56.21% 득표로 김진선 등을 제치고 민선 9기까지 연임했다
  •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등 공약으로 강서구 경쟁력과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진선 후보에 승리...민선 8기 이어 9기 연임 성공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등 핵심 공약 추진 본격화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난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진교훈 후보가 서울 강서구청장 재선이 확정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마감 결과 진 후보는 56.21%를 득표해 40.40%를 얻은 김진선 국민의힘 후보를 15.81%포인트(p) 차이로 누르며 당선됐다. 이미선 진보당 후보(1.73%), 백철 무소속 후보(1.65%)는 뒤를 이었다.

진 당선인은 민선 8기 보궐선거에 이어 민선 9기까지 연임에 성공했다.

1967년 6월생인 진 당선인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완산고와 경찰대(5기)를 졸업하고 1989년 경위로 경찰에 입문했다.

이후 서울서부경찰서 파출소장을 시작으로 정읍경찰서장, 양천경찰서장, 경찰청 기획조정과장, 전북경찰청장 등을 거쳐 경찰청 차장을 역임했다.

2022년 퇴임 후 2023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 그는 같은 해 10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당선되며 정치에 입문했다.

진 당선인은 강서구의 최대 과제인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조기 시행을 중점 공약으로 꼽았다.

이외에도 ▲방화차량기지 및 건페장 이전·개발 ▲마곡유보지 산업·문화복합시설 조성 ▲K-POP·e스포츠 돔구장 유치 등이 주요 공약이다.

진 당선인은 향후 공약 이행을 통해 강서구 도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hyeng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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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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