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S밸리·청년정책·1인가구 돌봄 등 공약 추진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지난 3일 치러진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박준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 관악구청장에 당선되며 3선에 성공했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박 후보는 58.45%를 득표해 36.50%를 얻은 이남형 국민의힘 후보를 21.95%포인트(p) 차로 제치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이혜숙 개혁신당 후보는 5.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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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생인 박 당선인은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제3·4대 관악구의원과 제8·9대 서울시의원을 거쳤다.
2018년 민선 7기 관악구청장에 당선된 이후 2022년 재선에 성공했고 이번 선거로 3선 고지에 올랐다.
주요 공약으로는 ▲관악S밸리 3.0 추진 ▲청년정책 강화 ▲골목상권 활성화 ▲1인가구 통합돌봄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 등이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