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가 4일 반려식물 방문케어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했다.
- 6월부터 10월까지 12회 운영하며 약 600명을 지원한다.
- 도시농업관리사 등이 분갈이 실습과 맞춤 관리법을 안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시농업 참여 확산·일자리 창출 기대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가 반려식물 관리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방문형 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시는 아파트단지와 읍·면·동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방문케어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려식물 재배 인구 증가에 비해 분갈이와 병해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가정 내 공간 부족과 배양토 준비, 흙 처리 문제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서비스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 진행되며 회당 50명씩 약 6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택단지는 6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현장에는 도시농업관리사와 치유농업사가 참여해 화분 상태를 점검하고 1대1 맞춤형 진단과 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분갈이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실내 원예 접근성을 높이고 도시농업 참여 확산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관련 전문 인력 활용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