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자와 군의원 10명이 5일 임기 준비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 이들은 5일 국립산청호국원과 산청 충혼탑을 참배하며 순국선열 뜻을 기리고 지역 발전을 다짐했다
- 오후 당선증을 교부받은 이들은 군민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소통·화합하는 군정과 의정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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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스핌] 최민두 기자 = 유명현 산청군수 당선자와 산청군의회 의원 당선자 10명이 5일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임기 수행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당선자들은 오전 국립산청호국원과 산청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고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오후 2시 산청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갖고 당선증을 받았다. 당선자들은 군민의 선택을 받은 공직자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유명현 당선자는 "군민의 선택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10명의 군의원 당선자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산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의원 당선자들도 "군의회와 군청이 상생 협력하며 군민 목소리를 반영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