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훈무용예술협회가 23일 보훈무용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무용예술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과 디지털 매개·콘텐츠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
- 전문가 발제·토론으로 보훈문화와 예술의 접점, 정책·현장 활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보훈무용예술협회가 오는 23일 오후 3시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 보훈무용제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보훈무용예술협회와 한국무용과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광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무용예술의 역할과 가능성'을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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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는 보훈문화의 가치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무용예술의 역할과 실천적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예술을 통한 역사 기억의 전승과 세대 간 공감 형성, 문화예술 기반의 보훈 콘텐츠 개발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권선영 고양연구원 부연구위원과 안지형 보훈무용예술협회 상임이사가 맡는다. 권선영 부연구위원은 보훈문화정책과 무용예술의 실천을 중심으로 발표하며, 안지형 상임이사는 무용예술을 통한 보훈문화의 매개와 디지털 확산 방안 연구를 위한 실천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오진영 전 국가보훈부 보훈정책실장, 김선정 단국대학교 교수, 김호연 문화연구소 게이코뮌 연구위원, 김용태 관악문화재단 팀장이 참여하여 보훈문화와 예술의 접점, 문화정책 방향, 지역문화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 등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좌장은 박재홍 한성대학교 교수가 맡아 발제와 토론을 종합하고,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무용예술의 역할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유영수 보훈무용예술협회 이사장은 "보훈은 특정 세대만의 기억이 아니라 미래 세대가 함께 공유하고 계승해야 할 공동의 가치"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무용예술을 통해 보훈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문화적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술심포지엄은 무용예술인과 연구자, 문화예술 관계자, 학생 및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훈문화의 사회적 가치와 예술적 실천에 관심 있는 다양한 분야의 참여가 기대된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