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핌in수원] '몸에 맞는 공' KT 권동진, 보호 차원 차 선발 제외...장준원 유격수 출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KT가 5일 SSG전에서 사구 여파로 권동진을 선발 제외하고 장준원을 유격수로 선발 기용했다.
  • 권동진은 4일 LG전에서 시속 145km 사구를 맞았으나 큰 이상은 없고 보호 차원에서 벤치 대기로 분류됐다.
  • 주전 경쟁 중인 유격수 자리에서 타율 0.316의 권동진 대신 타율 0.182의 장준원이 이날 선발 기회를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프로야구 KT 위즈 내야수 권동진이 전날(4일) 몸에 맞는 공 영향으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권동진이 나서던 유격수 자리에는 장준원이 나선다.

KT 이강철 감독은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최원준(우익수)-김현수(지명타자)-김민혁(좌익수)-샘 힐리어드(중견수)-허경민(3루수)-김상수(2루수)-류현인(1루수)-한승택(포수)-장준원(유격수) 순으로 타선을 짰다.

[서울=뉴스핌] KT 내야수 권동진 [사진=KT 위즈] 2026.06.05 football1229@newspim.com

권동진은 4일 수원 LG전 3회말 선두타자로 나섰으나, LG 선발 라클란 웰스에게 오른쪽 손목을 맞았다. 시속 145km의 포심 패스트볼이었다. 권동진은 앉아서 한동안 오른 손목을 부여잡았고, 코칭스태프와 상의 후 우선 주루 플레이를 소화했다. 이후 김현수의 적시타 때 홈 베이스를 밟았다. 그러나 4회초 수비 때 장준원과 교체됐다.

이후 권동진은 병원 검진을 받았으나 큰 이상은 없었다. KT 관계자는 "권동진은 이날 훈련까지 진행했으나, 보호 차원에서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고 전했다.

KT는 올 시즌 주전 유격수로 2007년생 고졸 신인 이강민을 낙점했으나, 타격 부진에 빠졌다. 이강민은 올 시즌 47경기 타율 0.201, 28안타 14타점 12득점에 그쳤다.

[서울=뉴스핌] KT 내야수 장준원 [사진=KT 위즈] 2026.06.05 football1229@newspim.com

이를 틈 타 기회를 잡은 권동진이 좋은 타격감을 보이며 주전 유격수로 나섰다. 올 시즌 43경기 타율 0.316, 18안타 9타점 18득점으로 제한된 기회를 잘 살렸다. 다만 이날 경기에서는 사구 영향으로 벤치에서 대기한다.

한편 권동진을 대신해 이날 선발로 나서는 장준원은 35경기 타율 0.182, 8안타(2홈런) 7타점 2득점을 기록 중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