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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WC] 홍명보호-체코, 나란히 멕시코 결전지-美 베이스캠프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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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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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축구대표팀이 5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해 월드컵 A조 1차전 대비에 돌입했다.
  • 홍명보호는 고지대 적응과 평가전 2연승으로 자신감을 끌어올리며 체코전까지 세밀한 공격·수비 조직력을 다듬겠다고 밝혔다.
  • 한국의 첫 상대 체코도 5일 미국 텍사스 베이스캠프에 입성해 장거리 이동을 감수하며 12일 고지대 개막전을 준비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두팀 12일 오전 11시 A조 1차전 치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호와 체코 축구대표팀이 현지시간으로 5일 각각 멕시코 결전지와 미국 베이스캠프에 동시에 도착하며 운명의 개막전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격돌하는 두 팀은 결전의 땅과 리허설 무대에 여장을 풀고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5일(현지시간) 500여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결전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해 전세기에서 내리는 축구대표팀 선수들. [사진=KFA 공식 유튜브 캡처] 2026.06.06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도착해 현지 축구팬에게 사인해주는 손흥민. [사진=KFA 공식 유튜브 캡처] 2026.06.06 psoq1337@newspim.com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사전 캠프 일정을 마친 대표팀은 전세기를 타고 이동해 숙소인 더 웨스틴 과달라하라 호텔에 둥지를 틀었다. 호텔 앞은 선수들이 도착하기 전부터 붉은 유니폼을 입은 교민들과 현지 멕시코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손흥민(LAFC)이 가장 마지막으로 내리자 환호성은 절정에 달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5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 숙소에 도착해 현지 축구팬의 환영을 받고 있다. [사진=KFA 공식 유튜브 캡처] 2026.06.06 psoq1337@newspim.com

대표팀은 해발 1570m 고지대인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1, 2차전을 치른다. 이미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을 마쳤고 트리니디드토바고(5-0 승), 엘살바도르(1-0 승)를 상대로 무실점 2연승을 거두며 자신감까지 충전했다. 홍명보 감독은 "멕시코에서 가다듬어야 할 세밀한 공격 작업과 세트피스가 있다"라며 "체코와의 1차전 전까지 수비적인 면을 집중적으로 다듬을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의 조별리그 첫 상대인 유럽의 '복병' 체코도 같은 날 베이스캠프에 입성했다.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이 이끄는 체코 대표팀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쉐라톤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전날 뉴저지에서 과테말라와 본선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체코는 항공편으로 텍사스에 도착해 현지 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숙소에 안착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체코 축구 대표팀. [사진=FIFA 홈페이지] 2026.06.06 psoq1337@newspim.com

FIFA 랭킹 39위인 체코는 플레이오프 끝에 20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은 끈질긴 팀이다. 직전 평가전에서 과테말라를 3-1로 꺾고 실전 리허설을 마쳤으며 간판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를 비롯한 '장신 군단'의 위력이 매섭다.

고지대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한국과 달리 체코는 유럽 플레이오프 승리 팀 몫으로 사전 배정된 평지인 텍사스를 택했다. 조별리그 3경기 중 2경기를 멕시코에서 치러야 해 대회 참가국 중 이동 거리가 손꼽히게 길다. 체코는 6일부터 포트워스 인근 텍사스 헬스 맨스필드 스타디움에서 본격적인 훈련에 나선다.

두 팀의 운명이 걸린 A조 1차전은 한국시간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psoq133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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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분기 실적·3분기 전망 예상 상회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7월23일 로이터통신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텔이 23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붐에 따른 컴퓨팅 인프라 확충으로 서버용 중앙처리장치(CPU) 수요가 강할 것으로 보고, 시장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 전망을 내놨다.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급등 중이다.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LSEG 집계 기준 애널리스트 평균 예상치인 151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8센트로 전망해, 시장 예상치 27센트를 크게 상회했다. 6월 27일 종료된 2분기 실적도 예상을 뛰어넘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4% 늘어난 161억3000만 달러, 조정 EPS는 42센트를 기록했다. 시장은 144억2000만 달러의 매출액과, 21센트의 EPS를 예상했었다. 조정 매출총이익률은 41.8%로 예상치(38.8%)를 웃돌았다. 인텔은 자율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컴퓨터 코딩 같은 작업을 수행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AI' 붐의 수혜를 보고 있다.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를 되살렸다. 인텔 경영진은 올해 초 이런 수요 급증이 예상 밖이었으며, 수요가 회사의 CPU 생산 능력을 앞질렀다고 밝힌 바 있다. 인텔의 주가는 이날 오후 4시 5분 시간 외 거래에서 8.68% 급등한 108.93달러를 가리켰다. 주가는 반도체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 지난 6월 22일 사상 최고 종가 대비 25% 넘게 떨어진 상태다. 다만 올해 들어서는 여전히 170% 넘게 오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드 진스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수요 호조에 힘입어 올해 설비투자 전망치를 기존 18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에도 설비투자가 의미 있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는 사업 성장 기회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강조했다. 진스너 CFO는 인텔이 데이터센터 CPU와 XPU로 불리는 특수 반도체에 대해 고객사들과 다양한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5년이며, 일부는 물량과 가격을 모두 약정하고 일부는 물량만 약정하는 형태다. 다만 그는 지출에 신중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진스너 CFO는 또 인텔이 약 300억 달러의 현금과 100억 달러 규모의 신용 한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현재 승인되지는 않았지만 주식 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그럴 가능성을 놓치지는 않겠다"며 "다만 현시점에 구체적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인텔은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가 AI 붐의 첫 국면을 장악하는 동안 뒤처졌으나, 립부 탄 최고경영자(CEO)가 경영 정상화를 이끌고 있다. 인텔 재기 전략의 핵심은 위탁생산(파운드리) 사업이다. 이 부문은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를 차세대 14A 공정 고객사로 확보해 '테라팹' AI 반도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대형 고객 유치 노력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지난 4월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애플이 인텔과 프로세서를 생산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하면서 또 다른 대형 수주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다만 양사 모두 이 계약을 확인하지는 않았다. 한편 AI 가속기 시장을 지배하는 엔비디아도 '베라' 프로세서로 CPU 시장에 이례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아마존과 알파벳 같은 빅테크 기업들도 Arm 기반 자체 CPU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mj72284@newspim.com 2026-07-24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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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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