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 강백호가 9일 KIA전에 선발 복귀했다.
- 왼쪽 햄스트링 불편으로 5경기 만에 돌아왔다.
- 김경문 감독은 휴식으로 회복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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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이웅희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휴식을 마치고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5경기 만의 선발 출전이다.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베스트 라인업을 꾸렸다.
이날 오재원(중견수)-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허인서(포수)-이도윤(2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짰다.
왼쪽 햄스트링 불편함으로 선발에서 빠졌던 강백호가 다시 라인업에 포함됐다. 그는 지난 4일 두산전에 결장했고, 5일과 6일 롯데전에는 대타로만 나섰다. 7일 롯데전에는 다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월요일(8일)까지 쉬었으니 회복됐다"며 강백호의 선발 복귀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강백호는 5월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424, 39안타, 8홈런, 30타점, 21득점을 기록, 생애 첫 월간 MVP로 선정됐다. 타점과 장타율(0.783)은 1위, 타율과 최다 안타, 출루율(0.495), 홈런은 2위를 기록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