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젤이 19일 서울 첫 AMWC 코리아에 참가해 K-에스테틱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 휴젤은 단독 부스와 런천 심포지엄을 열어 레티보·리볼렉스 등 주력 제품과 시술 노하우를 글로벌 의료진에 소개한다
- 행사 전후로 레티보 교육·클리닉 투어·네트워킹 행사 등을 진행해 해외 의료진과 시장 경험·임상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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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이달 서울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미용의학 학술대회 'AMWC 코리아'에 참가해 글로벌 의료진과 함께 K-에스테틱 경쟁력 알리기에 나선다.
휴젤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AMWC KOREA(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KOREA)'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AMWC는 미용의료 및 안티에이징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행사다.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글로벌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휴젤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주요 글로벌 법인을 비롯해 유럽 지역 파트너사, 국내외 의료진(HCP) 등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휴젤은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히알루론산(HA) 필러 '리볼렉스(Revolax)',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BYRYZN)', 봉합사 '리셀비(Licellvi)' 등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행사 첫날인 19일에는 런천 심포지엄도 개최한다. 김세진 리엔장성형외과의원 명동점 원장과 장효승 피어봄의원 강남점 원장이 톡신 시술 관련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미국 휴스턴 리프레시 피부과 설립자인 수닐 칠루쿠리 박사는 미국 내 레티보 시술 경험과 임상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휴젤은 행사 전후로 해외 의료진들이 한국의 메디컬 에스테틱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에 앞서 17~18일에는 레티보 교육 프로그램인 'L.E.A.D(Letybo Experience & Discovery) with AMWC KOREA'를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클리닉 투어와 라이브 데모, 해부학 교육 등을 통해 국내 시술 현장과 교육 시스템을 체험하게 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글로벌 의료진 네트워킹 행사인 '휴젤 리드 나이트(HUGEL LEAD NIGHT)'도 개최한다. 각국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시장 경험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는 "세계적인 메디컬 에스테틱 중심지인 서울에서 AMWC가 개최되는 것은 K-에스테틱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이번 행사가 글로벌 고객과 임직원들이 각 지역의 시장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사업 시너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