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10일 민선9기에도 기존 시정목표를 유지했다.
- 시는 행정력 분산을 줄여 정책 연속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 시정목표와 5대 방침을 이어 주요 사업 완성도를 높이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5대 시정 방침 경제 활성화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가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기존 시정목표와 방침을 유지하며 주요 정책의 연속성 확보에 나섰다.

시는 새로운 시정목표 수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력 분산과 정책 추진 지연을 줄이고 기존 핵심 사업의 성과를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민선8기 정책 기조를 이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시정목표 재설정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소요되는 행정력과 시간, 이에 따른 정책 추진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이다.
시는 이에 따라 민선9기 시정목표를 '함께여는 동남권중심 거제'로 유지하고 ▲다시뛰는 지역경제 ▲매력있는 문화관광 ▲앞서가는 미래성장 ▲더따뜻한 든든복지 ▲만족하는 공감행정 등 5대 시정방침을 지속 추진한다.
시는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정책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변광용 시장은 "거제는 도약을 위한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민선8기 기반 위에서 성장 동력이 될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