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평군이 10일 청년 1인가구 월세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중위소득 150%이하, 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 15일부터 30일까지 신청시 월 최대 20만원, 분기 60만원까지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가평=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가평군은 청년 1인 가구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2026년 2분기 가평군 청년 1인가구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속적인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정 소득 및 주거요건을 충족하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가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로 중위소득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의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가평군청 기획예산담당관으로 우편발송, 직접 방문 제출도 가능하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지난 3월부터 5월 월세 납부액 중 예산의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 분기 최대 6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 1인 가구 월세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잡아바 어플라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observer002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