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11일 DEEP 심포지엄을 열어 메디컬 에스테틱 학술 교육을 진행했다
- 심포지엄에서 나보타와 디클래시 CaHA의 학술 가치와 임상 활용 전략, 글로벌 시술 트렌드와 복합시술 프로토콜을 공유했다
- 양사는 DEEP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해 의료진 교육을 확대하고 임상 콘텐츠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최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의료진 대상 학술 교육 프로그램인 'DEEP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DEEP은 'Daewoong·DNC Aesthetics Medical-AEsthetic Expert Program'의 약자로, 양사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최신 학술 콘텐츠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의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군을 사용하는 의료진과 연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웨비나를 통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와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CaHA) 기반 콜라겐 부스터 '디클래시 CaHA'의 학술적 가치와 임상 활용 전략을 공유했다.
디클래시 CaHA는 인체 뼈와 치아의 무기질 구조와 유사한 칼슘 하이드록실아파타이트를 기반으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콜라겐 부스터다. 균일한 입자 구조와 높은 생체적합성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조직 재생 환경 조성을 목표로 개발됐으며, 피부 탄력과 피부 질 개선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글로벌 시장에서 'Facetem' 브랜드로 30여 개국에 공급되고 있으며, 글로벌 CaHA 필러 시장 점유율 2위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심포지엄에서는 ▲카르멜로 크리사풀리 원장의 글로벌 CaHA 시술 트렌드 및 임상 적용 사례 ▲홍기웅 샘스킨성형외과 원장의 디클래시 CaHA 기반 시술 프로토콜 'CAST-Code™' ▲국지수 잇츠미의원 안산 원장의 나보타·디클래시 CaHA 복합시술 전략 'Collagen Velvet'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앞으로도 DEEP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의료진 대상 학술 교육을 확대하고, 나보타와 디클래시 CaHA를 포함한 메디컬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기반의 임상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DEEP 심포지엄은 의료진에게 실질적인 학술 콘텐츠와 임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최신 시술 트렌드와 복합시술 전략을 지속 공유해 의료진의 진료 역량 향상과 환자 만족도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