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11일 서울시 우수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과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이 일반건축물·공동주택 분야 대상에 선정됐다
- 잠실 MICE는 1218표, 공작아파트는 1103표를 얻었고 나우동인은 향후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등에서 설계 역량을 입증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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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민 엠보팅 투표 30% 반영해 대중적 선호도 확보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 건축 관련 위원회 우수디자인 어워드'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나우동인은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과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설계를 통해 각각 일반건축물 분야와 공동주택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평가는 전문가 심사 70%와 시민 엠보팅 투표 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잠실 마이스 사업은 대시민 투표에서 1218표(17.96%)를 획득해 1위에 올랐으며 최고 198.44m규모의 여의도 공작아파트 사업은 1103표(16.53%)를 얻어 대상을 차지했다. 나우동인 측은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향후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등 주요 도시정비 사업에서도 차별화된 설계 역량을 입증하겠다고 전했다.
[AI Q&A]
Q1. 나우동인이 서울시 우수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상을 받은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A. 일반건축물 분야에서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이 선정되었고 공동주택 분야에서 '여의도 공작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이 각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Q2. 올해 서울시 우수디자인 어워드의 심사 방식은 어떻게 진행됐나요?
A.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사전 심사 70%와 시민 참여 플랫폼인 서울시 엠보팅을 통한 대시민 투표 결과를 30% 종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Q3. 대상을 받은 두 프로젝트가 대시민 투표에서 얻은 구체적인 성과는 어떠한가요?
A.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프로젝트는 1218표(득표율 17.96%)를 얻어 1위를 기록했고 여의도 공작아파트 프로젝트는 1103표(득표율 16.53%)를 획득하며 전문가와 대중 모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Q4. 나우동인의 향후 계획과 포부는 무엇인가요?
A. 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향후 진행될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등 주요 프로젝트에서도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최고의 설계 디자인 역량과 인허가 능력을 입증해 나갈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