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헤지자산운용은 11일 김포 샤론농원에서 농촌 일손돕기 봉사를 했다
- 이종호 대표와 임직원들이 삽목 작업과 농지 정리로 영농철 농가의 부담을 덜었다
- NH헤지자산운용은 매년 농촌 지원과 지역상생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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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헤지자산운용은 11일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소재 샤론농원을 방문해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4월 1일 취임한 이종호 NH헤지자산운용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에서 삽목 작업과 농지 주변 정리정돈 작업을 진행했다.
삽목은 건강한 가지나 잎을 잘라 심어 새로운 식물을 재배하는 식물 번식 방법이다. NH헤지자산운용은 삽목 작업에 수작업이 많이 필요한 만큼 영농철 농가의 작업 부담을 덜기 위해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종호 NH헤지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취임 후 처음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농촌 현장을 찾아 농업인의 어려움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농협금융의 일원으로서 농심천심의 가치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NH헤지자산운용은 농협금융 계열사로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회사는 김포 고촌농협과 협력해 지역 농가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