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신용보증재단이 11일 안산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 임직원·신규 입사자 등 41명이 해변 일대 폐기물과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참여했다.
- 본격 여름철을 앞두고 쾌적한 해양공간 조성과 ESG 기반 지역 상생·사회공헌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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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지역 상생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11일 경기신보에 따르면 이날 안산시 방아머리 해수욕장에서 '경기바다 함께해'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경기바다 함께해'는 경기도가 주관하고 연안 시·군,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추진하는 해양환경 보호 활동이다.
이날 활동에는 경기신보 임직원과 신규 입사자 등 총 41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방아머리 해수욕장 일대에서 해양 쓰레기와 폐플라스틱, 폐어구 등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방문을 앞두고 해안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보다 쾌적하게 해양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시석중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은 공공기관이 지향해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경기신보는 ESG 경영을 기반으로 환경, 사회, 지역상생 분야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