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12일부터 특별판매전 열었다.
- 롯데백화점서 K-디저트 페어, 신세계서 부산 로컬 페어다.
- 지역 먹거리·제품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관광객 소비 지역경제 활성화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백화점과 연계한 특별판매전에 나선다.

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2일부터 18일까지 지역 우수상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 등을 계기로 유입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와 제품을 알리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각각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18일까지 'K-디저트 페어'가 열린다. 지역 디저트 업체 6곳이 참여해 피자설기, 떡볶이, 만두, 커피, 케이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는 13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로컬 페어'가 열린다. 과일청과 저당잼, 떡·빵, 밀키트, 조미료 등 식품류와 함께 샴푸바, 의류, 타월, 관광상품 등 지역 제품이 판매된다.
김봉철 디지털경제실장은 "대형 유통망과 지역 기업 간 협력 모델을 통해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관광객 소비가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