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해시장직 인수위가 12일 출범했다.
- 정영두 당선인은 15명 인수위와 자문위 꾸렸다.
- 인수위는 20일간 시정 방향을 정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영두 당선인 정책 방향 설정
[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해 민선9기 시정 방향 설정에 착수했다.
민선9기 김해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2일 오전 김해 구지봉 복원센터에서 개소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에는 정영두 김해시장 당선인과 지역 국회의원, 인수위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당선인은 허성곤 전 김해시장을 인수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최치국 전 부산발전연구원장과 강진동 전 서울시 교통운영과장, 박재현 전 수자원공사 사장, 송유인 전 김해시의회 의장, 시민 공모 위원 등 총 15명으로 인수위를 구성했다.
정책 자문 기능 강화를 위해 이성기 인제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정책자문위원회도 별도로 꾸렸다. 자문위원은 오는 16일까지 시민 공모로 추가 선발할 예정이다.
인수위는 기획행정과 민생복지, 경제·미래산업, 가야역사문화, 교육체육, 안전교통, 환경·도시계획 등 7개 분과로 운영된다. 활동 기간은 1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20일간이다.
인수위는 시정 운영 방향 설정과 공약 정리, 부서별 업무보고, 주요 사업 점검, 현장 방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허성곤 인수위원장은 "'사람사는 세상, 함께 잘 사는 김해'라는 당선인의 철학에 따라 정책기조와 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해서 민선9기 김해시정의 성공적 출발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