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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메타X∙유비텍 합작, 체화지능 AI칩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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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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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타X와 유비텍이 11일 난징에서 전략적 협약을 맺고 체화지능 칩 합작사 시선창지를 설립했다
  • 시선창지는 자본금 1억으로 메타X·유비텍이 각 35.01%를 보유한 공동 최대주주이며 펑룽일렉트릭도 4.7%를 출자했다
  • 유비텍은 펑룽일렉트릭 지분 29.99% 인수를 통해 정원기계·자동차 부품 역량과 시너지를 내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6월 12일 오후 3시0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6월 1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GPU(그래픽처리장치) 제조사  메타X(沐曦股份∙METAX·무시집적회로 688802.SH)와 홍콩증시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이 11일 난징시에서 전략적 협력 협약을 공식 체결하고, '시선창지과기무석유한공사(曦選創智科技無錫有限公司 이하 시선창지)를 설립해 체화지능(Embodied AI) 칩 연구개발 및 양산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선창지의 등록자본은 1억이며 메타X, 유비텍, 펑룽일렉트릭(鋒龍股份 002931.SZ) 등 상장사가 공동 출자해 설립했다.

이 가운데 메타X와 유비텍은 각각 35.01%의 지분을 보유해 공동 최대주주이며, 펑룽주식은 4.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 24일 펑룽일렉트릭은 공시를 통해 유비텍이 자사의 보통주 6552만9900주를 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펑룽일렉트릭 전체 주식의 29.99%에 달하는 규모다.

유비텍은 지난 10여년 간 로봇 개발의 길을 걸어온 중국을 대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다. 지난 2023년 12월 29일 홍콩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며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라는 타이틀로 불린다.

​펑룽일렉트릭은 정원 기계용 엔진 및 전동 완제품, 유압 제어 시스템과 자동차 부품의 연구개발∙생산∙판매를 주업으로 하는 업체다. 생산된 제품은 △잔디깎이, 체인톱, 전지가위, 송풍기 등 정원 기계 완제품 △각종 공사·산업·반도체 기계의 유압·공압 제어 시스템 △경량화·신에너지 자동차 부품 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유비텍 측은 이 같은 인수가 양측의 장기적 목표에 전략적으로 부합하며,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및 상용화 과정을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메타X 공식 홈페이지] 중국 GPU(그래픽처리장치) 제조사 메타X(沐曦股份∙METAX·무시집적회로 688802.SH) 기업 홍보 이미지.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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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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