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도교육청이 20일 창원 4개 시험장에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했다
- 이번 시험은 8개 직렬에서 178명을 선발하며 163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9.2대 1을 기록했다
- 필기 합격자는 다음달 20일 발표되고 8월 8일 면접 후 8월 21일 최종 합격자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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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이 올해 지방공무원을 채용하기 위한 필시을 치른다.
도교육청은 오는 20일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 등 4개 시험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8개 직렬 9개 직류에서 178명을 선발한다. 접수에는 1634명이 지원해 평균 9.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험장은 직렬별로 나뉘어 운영된다. 교육행정 직렬은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와 삼정자중학교, 전산·사서·공업·보건 직렬은 반송여자중학교, 기록연구·시설관리·운전 직렬은 팔룡중학교에서 각각 시험이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장애인 응시자를 대상으로 유형별 편의를 제공해 시험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험 시간 연장이 필요한 경우 사전 검토를 거쳐 최대 1.5배까지 시간을 부여한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달 20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8월 8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21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신승욱 총무과장은 "응시자는 시험장 위치와 유의 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시험 당일 오전 9시 2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