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피어가 10일과 15일 각각 200억·223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연이어 체결했다
- 스피어는 미국 우주항공 발사체 기업과 10년 장기공급계약 후 공급 안정성과 생산 역량 확보에 집중했다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과 국내 밀벤더 장기계약으로 완성형 공급망을 구축해 대규모 추가 주문에 대응하는 체계를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스피어코퍼레이션(스피어)이 연이어 대규모 수주에 성공했다. 스피어는 지난 10일 약 20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공시한 데 이어, 15일 약 223억원 규모의 추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피어는 지난 해 미국 우주항공 발사체 기업과의 10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공급 안정성과 생산 역량을 동시에 확보하는데 집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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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을 확보하며 원소재 공급 기반을 안정화 했고, 국내 밀벤더들과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해 생산 케파(CAPA)까지 확보하면서 제조 기반을 공고히 하는 완성형 공급망 모델을 구축했다.
이 같은 공급망 구축은 단순히 장기계약 이행을 위한 수준을 넘어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수요까지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스피어는 10년 장기 공급 계약 체결 이후 연이어 대규모 추가 주문을 확보하며 공급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
스피어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지분 확보와 국내 밀벤더들과의 장기 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망과 생산 체계를 구축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대규모 주문 수주와 안정적인 이행이 가능해졌고 실제로 추가 발주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