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담치킨이 15일 배달의민족 상반기 프로모션 참여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21일까지 배달의민족 앱에서 선착순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카카오페이 결제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 자담치킨은 공공 배달앱 협력 확대와 동물복지 원료육 사용으로 차별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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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치킨 브랜드 자담치킨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이 주최하는 상반기 프로모션 '먹을복 페스타'에 동참해 브랜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늘부터 오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전개된다.

자담치킨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할인 쿠폰이 발급된다. 준비된 선착순 물량이 조기 소진될 경우에도 별도의 추가 할인 쿠폰이 지급되어 이용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결제 수단 연계를 통한 편의성도 강화됐다. 카카오페이를 통해 결제하는 이용자에게는 브랜드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한 추가 할인 혜택이 주 1회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자체 무료배달 서비스와도 함께 적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자담치킨 관계자는 자체 주문앱 외에도 땡겨요, 먹깨비, 배달특급, 대구로 등 각 지역 공공 배달앱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상생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전국 800여 개 가맹점을 운용 중인 자담치킨은 동물복지 인증 원료육을 활용한 메뉴 구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차별화 전략을 유지하고 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