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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노동정책] 청년 직업훈련 'K-뉴딜 아카데미'로…삼성·SK 10대 그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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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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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노동부가 16일 K-뉴딜 아카데미를 본격 추진했다
  • 삼성·SK·롯데·GS가 설계한 실무훈련으로 청년 진로를 돕는다
  • 문화콘텐츠·금융·AI 등 교육하며 취업지원도 연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문화·금융·AI 등 기업이 설계한 직업훈련 운영
지역 청년에게 더 많은 훈련비·참여수당 지원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청년과 기업을 연결하는 실무 중심 직업훈련 프로그램 'K-뉴딜 아카데미'를 본격 추진한다. 대기업이 직접 설계한 교육과정을 통해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연계를 동시에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1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K-뉴딜 아카데미는 삼성, SK, 롯데, GS 등 주요 대기업이 설계한 실무 중심 직업훈련 프로그램이다. 청년들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으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김 장관은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고민하는 청년과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잘 아는 기업을 연결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K-뉴딜 아카데미를 마련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훈련 분야는 문화콘텐츠, 금융, 인공지능(AI), 우주항공 등으로 참여자 선택 폭을 넓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여러 산업을 경험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직무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특히 지역 청년 참여 확대에 방점을 두고, 지역 내 프로그램 개설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훈련비와 참여수당을 상향해 지역 청년의 참여도 끌어올린다.

훈련 수료 이후에는 고용센터의 취업 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참여자가 실제 취업할 수 있도록 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용24 홈페이지나 고용노동부 상담센터(13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어떤 경험이 필요한지,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방향을 고민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또 다른 한편에는,
현장에서 진짜 필요한 역량과 기준을 잘 아는, 기업이 있죠.

이 둘을 단단하게 잇기 위한 정책! K-뉴딜 아카데미가 시작됩니다!

K-뉴딜 아카데미는
대기업에서 직접 설계한 실무 교육 커리큘럼으로,
청년들이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찾아가도록 하는 직업훈련 프로그램인데요.

문화콘텐츠, 금융, AI, 우주항공까지,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해보면서 나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상생 채용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입장을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이미, 삼성, SK, 롯데, GS 등 10대 그룹에서
K-뉴딜 전용 교육훈련 과정을 개설해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특히, 지역 청년들을 위해
지역에 아카데미가 많이 개설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고요,
훈련비와 참여수당도 더 높게 책정될 예정입니다.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수료한 후에는, 고용센터의 전문 서비스와 연계해,
여러분이 내 일(job)을 찾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고용24 누리집 또는 고용노동부 상담센터 1350으로 연락주세요.
기업과 함께 청년이 큰다(KNDA)!

K-뉴딜 아카데미, 여러분의 성장을 여는 첫걸음이 되겠습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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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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