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19일 개막...고창 여름 대표 축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고창군이 19일부터 21일까지 복분자와 수박축제를 연다
  • 선운산도립공원서 수박·복분자 체험과 공연을 마련했다
  • 맨손 장어잡기·물총싸움 등 가족행사도 준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리적표시제 등록 고창 수박 홍보 강화…유네스코 세계유산 관광 연계
풍천장어·복분자·수박 한자리…선운산도립공원서 채험·공연·먹거리 '풍성'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고창군이 복분자와 수박, 풍천장어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먹거리 프로그램을 마련해 특별한 여름 추억을 선사한다.

고창군은 '제23회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를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싱그러운 신록이 가득한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수박빨리먹기 대회[사진=고창군] 2026.06.16 gojongwin@newspim.com

축제장에서는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고창 수박과 복분자를 구매하고 시식할 수 있으며 수박 빨리 먹기 대회와 장애물 3종 경기, 맨손 장어잡기, 수박 카빙대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장어잡기 행사에서는 직접 잡은 장어를 손질된 장어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올해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 풀장 운영과 음악에 맞춰 즐기는 물총 싸움이 준비됐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참여해 초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가수 김다현, 강진, 금청이 출연하며 고창 동리창극단 식전공연과 전북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K-POP 랜덤플레이댄스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축제장 내 농·특산품 판매장에서는 황토와 해풍이 키운 고창 복분자와 수박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주차장 인근에 판매장을 배치하고 현장 택배 접수 부스를 운영해 구매한 수박과 복분자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고창 수박은 뛰어난 당도와 식감, 품질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공식 인정받았다.

수박카빙대회[사진=고창군]2026.06.16 gojongwin@newspim.com

고창 복분자는 황토와 해풍이 빚어낸 특유의 맛과 향으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풍천장어 역시 여름철 대표 보양식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고창군은 고인돌유적과 고창갯벌 등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비롯해 세계지질공원 병바위, 운곡람사르습지 등 다양한 자연·문화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축제와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여행지로 꼽힌다.

gojongwi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정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동결해 올해와 동일한 7.19%로 결정했다. 지역가입자의 재산보험료부과점수당 금액도 올해와 동일한 211.5원으로 정했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자살예방대책 '긴급대응 강화방안' 발표를 하고 있다.2026.07.28. [사진 = 뉴스핌DB] 복지부는 동결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최근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건강보험 보장 혁신방안 등 추진에 따른 지출 소요를 고려했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은 최근 5년간 당기수지 흑자, 준비금 3.5개월분을 보유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지원이 약 1조1000억원 증액된 부분도 고려됐다. 최근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인해 보험료 수입 증가가 기대되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동결 결정을 내렸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복지부는 "국민들께서 납부하신 보험료가 꼭 필요한 의료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출효율화 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겠다"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희귀·중증난치질환 등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9-08 14:09
사진
2차 국민성장펀드 30일 출시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금융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총 6000억원 규모의 '제2차 국민참여성장펀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판매는 10월 15일까지 2주간(10영업일) 진행되며, 24개 은행과 증권사 영업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착순 판매된다. ◆ 자펀드 운용사 10곳 선정…총 7200억 규모 조성 2차 펀드는 1차와 동일한 사모재간접공모펀드 구조다.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 등 공모펀드 운용사 3곳이 모집한 국민 자금 6000억원에 후순위 재정지원액 1200억원이 더해져 총 7200억원 규모로 실제 자펀드에 출자·운용된다. 실제 투자 운용을 담당할 자펀드 운용사로는 대형(1200억원) 2개사(디에스, 한국투자밸류), 중형(800억원) 4개사(브레인, KB, 쿼드, 트러스톤), 소형(400억원) 4개사(DB, NH헤지, 토러스, 하나) 등 총 10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국민이 가입하는 3개 공모펀드는 10개 자펀드의 운용 수익을 동일하게 공유하므로 어느 판매사에서 가입하더라도 동일한 포트폴리오와 수익률을 적용받는다. [자료=금융위] ◆ 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 집중 투자 주목적 투자 대상은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AI, 방산, 로봇 등 12개 첨단전략산업 및 관련 기업이다. 개별 자펀드는 결성 금액의 60% 이상을 해당 분야에 투입해야 한다. 특히 자펀드 결성액의 30% 이상은 비상장기업(최소 10%) 및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사(최소 10%)의 유상증자나 메자닌 등 신규 자금 공급 방식으로 투자된다. 유망 첨단기술 기업이 스케일업 단계에서 겪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극복할 수 있도록 신규 자금을 원활히 공급하겠다는 취지다. 나머지 40% 이내 자금은 운용사 자율 투자를 허용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함께 도모한다. [자료=금융위] ◆ 서민 배정 물량 50%로 확대…소득공제·분리과세 혜택 금융당국은 청년과 서민의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서민(근로소득 5000만원 이하 등) 전용 배정 물량을 기존 20%에서 50%(3000억원)로 대폭 확대했다. 판매 첫 주에는 온라인 판매 비중(은행 40%, 증권 60%)을 제한해 영업점 방문 고객의 가입 기회도 보장한다. 전용계좌를 통해 가입할 경우 최대 1800만원의 소득공제와 배당소득에 대한 9.9% 분리과세(최대 5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한도는 연간 최대 1억원(5년간 2억원)이다. 다만 이번 2차 펀드는 1차 펀드 미가입자를 우선 지원하기 위해 1차 펀드 가입자의 재가입이 제한된다. 만기 5년의 환매금지형 상품으로 중도 환매가 불가능하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이번 2차 펀드 가입 시에는 공공마이데이터 전산 시스템 개편을 통해 국세청 소득증빙 서류가 자동 제출되도록 절차가 간소화돼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24개 판매사 중 20개사(은행 10개사 전부, 증권 10개사)는 공공마이데이터 제도를 활용하고, 나머지 4개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원하는 사전협의 절차를 거쳐 스크레이핑 방식을 이용한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09-08 12: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