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동산플래닛이 16일 4월 전국 부동산 거래가 44조1736억원으로 16% 늘었다고 밝혔다
- 서울·경기 아파트 매매가 급증해 수도권은 호조였으나 비수도권 15개 시도는 거래량·금액 모두 줄었다
- 상가·사무실 등 상업용은 거래 건수는 줄었지만 우량 자산 쏠림으로 거래금액이 1조5774억원까지 증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아파트 매매금액 10조원 돌파하며 전월 대비 74.3% 급증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 4월 부동산 거래 금액이 44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작년 6월(52조7942억원) 이후 가장 큰 거래 규모다.

16일 부동산플래닛의 4월 전국 부동산 매매시장 동향 분석에 따르면 전체 거래량은 10만4479건으로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전체 거래금액은 44조1736억원으로 16.0% 증가했다.
거래금액 상승은 서울과 경기도 아파트 시장이 이끌었다. 서울 아파트 거래금액은 전월 대비 74.3% 뛰어오른 10조 192억원을 기록했으며 경기도 역시 15.5% 오른 9조4230억원으로 집계됐다. 반면 비수도권 15개 시도는 거래량과 거래금액 모두 동반 하락하며 양극화 양상을 보였다.
상가와 사무실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도 거래건수는 감소했으나 우량 자산 중심의 쏠림 현상으로 전체 거래금액은 1조5774억원으로 16.4%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AI Q&A]
Q1. 올해 4월 전국 부동산 매매시장의 전반적인 동향은 어떠한가요?
A. 거래량은 10만4479건으로 전월 대비 2.8% 감소했으나 전체 거래금액은 44조1736억원으로 16.0% 증가하며 2025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Q2. 4월 부동산 시장에서 거래금액 상승을 주도한 부동산 유형과 지역은 어디인가요?
A. 단독 및 다가구를 제외한 8개 부동산 유형의 거래금액이 모두 올랐으며 특히 서울과 경기 지역 아파트의 매매금액이 전월 대비 크게 증가하며 전체 시장의 거래 규모 확대를 이끌었습니다.
Q3. 상가 및 사무실 등 상업용 부동산의 거래 양상은 어떻게 나타났나요?
A. 상가와 사무실의 경우 전국 거래량은 2858건으로 전월 대비 19.0% 감소했지만 매매거래금액은 1조5774억원으로 16.4% 늘어나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입지 경쟁력과 우수한 자산 규모를 갖춘 대형 물건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된 결과입니다.
Q4. 서울 아파트 시장의 매매거래 수치는 전월과 비교해 얼마나 상승했나요?
A. 서울 아파트는 거래량이 8416건으로 전월 대비 53.3% 올랐고 매매거래금액은 10조192억원으로 74.3% 급증하며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