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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거래 한파…6분기 연속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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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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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플래닛이 9일 1분기 지식산업센터 매매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 1분기 전국 거래량·금액은 561건·2423억원으로 전분기·2년전 대비 모두 큰 폭 감소했다.
  • 거래 위축 속에도 ㎡당 평균가격은 상승했고 비수도권은 거래량 감소에도 거래금액이 증가하는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매매거래량 561건 및 거래금액 2423억…전분기 대비 동반 하락
서울 금천구 거래량 1위…경기는 성남시가 거래 주도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지난 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매매거래량과 매매거래금액이 전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년전과 비교하면 거래 규모가 절반 수준까지 축소되는 등 시장 한파가 이어졌다.

2022년~2026년 분기별 전국 지식산업센터 매매거래량 및 거래금액 [사진=부동산플래닛]

9일 부동산플래닛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지식산업센터 매매시장 동향'에 따르면 해당 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거래량은 561건이며 거래금액은 242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대비 각각 24.9% 및 18.9% 감소한 수치로 2024년 3분기이후 6분기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2년전인 2024년 1분기(1014건 및 4427억원)와 비교하면 거래량은 44.7% 줄었고 거래금액은 45.3% 줄어든 규모다.

수도권은 매매거래 495건과 거래액 1913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하락 폭이 컸다. 반면 비수도권은 거래량(66건)이 51.5% 감소했음에도 거래액(509억원)은 44.0% 증가하는 이례적인 흐름을 보였다. 거래 위축 속에서도 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전용면적당 평균 가격은 1599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3.1% 상승했다.

서울은 총 132건이 거래된 가운데 금천구가 43건으로 가장 높은 거래량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총 331건의 거래가 발생했으며 이 중 성남시가 62건(188억원)으로 지역 내 거래를 주도했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일반공업지역 내 지식산업센터 등을 오피스텔로 전환할 수 있도록 2027년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이 발표된 상황인 만큼 실제 정책 효과는 향후 수급 흐름과 공실률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AI Q&A]

Q1. 올해 1분기 전국 지식산업센터 매매시장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A. 수요 위축으로 인해 2024년 3분기이후 6개분기연속 하락세를 보이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1분기 총 매매거래량은 561건이며 매매거래금액은 24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24.9% 및 18.9% 감소했습니다.

Q2. 전반적인 거래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평균 가격은 어떤 흐름을 보였나요?
A. 거래 위축 속에서도 전국 지식산업센터의 1분기 전용면적당 평균 가격은 1599만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3.1% 및 전년 동기 대비 1.6% 소폭 상승했습니다.

Q3. 비수도권 시장에서 나타난 특징적인 흐름은 무엇인가요?
A. 비수도권의 1분기 매매거래량은 66건으로 전분기 대비 51.5% 감소했으나 매매거래금액은 509억원으로 오히려 44.0% 증가하는 상반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Q4.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거래가 가장 활발했던 곳은 각각 어디인가요?
A. 서울은 금천구에서 43건으로 가장 많은 거래가 발생했으며 경기도에서는 성남시가 62건의 거래량과 188억원의 거래금액을 기록하며 선두를 차지했습니다.

dos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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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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